Kpop star - 秀 pearls- " Fame"

 

동영상은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39001836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냥 쩌네요.

 

아쉬운 점은 딱 하나 피아노 반주라는 것. 페임의 신나는 떼창 부분이 없다는 것. ㅎ

 

지난 주엔 소녀시대 노래를 하루만에 소화하더니 이번에 곡을 바꿨어요.

 

얘들은 하루를 주건 이 주를 주건 화음이 척척 맞네요.

 

지난 주엔 듀게가 진입이 어려워서 소감을 못썼는데 지난 주에 가장 충격을 받은 건 노래 못하는 이승훈 조의 선전이었고,

 

이번 주엔 이 팀이 가장 인상에 남네요.

 

전 정미양 목소리도 좋아하는데 세 명에게 묻혀서 칭찬을 잘 못 받는 것 같아 안쓰러워요.

 

그래도 제일 선호하는 타입은 이승주 목소리, 나머지도 다 좋습니다.

 

 

SM 에서 이 중 하나도 안 데리고 가고 양보하더니, 보아는 가끔 예측불가한 면이 있어요.

 

어차피 에이스 너희들이 다 뽑아갔으니 나머지도 같이 데려가라, 이런 심보도 있었던 듯.

    • 좋긴한데..심사위원들 반응이나 편집등이 좀 민망할 정도로 오버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정도의 무대는 아닌듯 한데;;..물론 저 각각 참가자들에 대한 애정과 과정들을 겪은 사람들이라 그럴지도.
    • 박진영이야 원래 오버쟁이지만, 전 정말 놀랐는데요. 얘들이 보컬코치 코치를 시시콜콜 받지 않고 저희들끼리 저런 화음을 만들고 저런 기량을 냈다면 거의 천재들 수준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해도 2주 안에 저런 소리와 화음을 내는 팀을 찾아보기 힘들 것 같아요.
    • 보아야 뭐 애초에 사장도 아니고 하니...;
      근데 전 박진영이 저 셋을 데려가서 도대체 뭘 시킬지가 궁금합니다. -_-;
    • 로이배티/ $$$걸스...
      보아는 성깔이 있긴 있어요. 그게 매력.
    • 제 시청소감으론 보아는 박지민만 뽑고 싶었는데 박진영이 가져가니 나머진 그냥 됐네. 이런 느낌이긴 했어요.
      • 저도 딱 그 느낌이였어요
    • 방금 다음에서 해당 부분 영상을 찾아봤는데, 저도 위의 두 분 생각과 같은 느낌이네요. 박지민을 보냈으니 (혹은 이미셸도) 나머지는 실력은 있어도 특별히 땡기진 않는다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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