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를 보고 이미지가 달라진 여배우

바로 이영애요 ㅠㅠ

 

 

한국을 넘어 아시아권에서 가장 예쁘다고 생각했고, 외모로만 인기얻은게 아니라 연기 폭도 넓다고 생각하는데

팬까지는 아니지만 나오는 작품 거의 다 봤으니 팬이라고 보일 수도 있겠습니다. 아이돌그룹 팬질하듯 팬질을 한게 아닐뿐이지

 

 

그랬는데 이 여신님이 결혼한 배우자가 ......................... 음음;

 

 

물론 남편분에 대한 소문중 부풀리고 억울한 것도 있을 수 있겠고

남녀사이 둘 아니면 모르는 일이니,  그분도 개인적으로 만나면 아주 장점이 많은 분일 수도 있겠지만

 

이후에 시에프 나오는걸 봐도 전처럼 곱게만은 안보이더라구요.

여전히 아름다우시고, 만약 복귀한다면 관심가지고 볼테지만

선입견이나 편견일 수도 있지만 어쩔 수 없더라구요.

    • 저는 고현정이요. 그 반대의 여배우로는 김희선이 있네요. 그닥 관심은 없는데 생각보다 꽤 영리하고 이사람 제멋대로 살면서도 해피하구나 싶더라고요.

      이영애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제겐 이미지 하락은 없었는데 왜 저런 톱배우가 그런 결혼(?)을 할까 좀 의아하긴 했네요.
    • 네, 저도 뭐. 정이 안 가네요 이영애.
    • 아 저도 김희선은 결혼 후에 호감도가 상승했어요. 남편과 시부모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사는 느낌이 팍팍 들더라구요.
    • 전 심은하...

      지상욱이 좀 깨는 스타일이라 그런지...좀 안어울리기도 하고...
    • 좋은 쪽으로, 이종원이요. 그냥 평범한 이쁜 사랑? 이런 이미지였어요. 그때 받은 느낌일 뿐 그 분 배우자에 대해 아는 건 없습니다.
    • 저도 김희선이요. 전 비호감에 가까웠는데 남들이 속물적이라 해도 자기가 원하는 것의 장단점을 정확히 알고 얻어내는 타입을 좋아하거든요. 그 분의 결혼에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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