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궁금증...MB 손녀 사진에 관한 논란글을 읽고..

진짜로 몽클레어 패딩을 입은 걸까요?유추만 한거래요? 진짜 궁금하네요

 

밀레니엄을 보고..관심있는 브랜드였는데(물론 엄청 비싸다는 말에 헉!했지만)..

 

아이에게 입힐 정도면..아이들의 부모는 그거보다 훨씬 더 좋은 옷을 입을 건 확실하고..

 

정말 이대통령네는 거부..인가보네요..거부..

 

나꼼수에서 왕회장님이 MB를 머슴 취급한 걸 갖고 놀리잖아요..실상은 MJ를 넘어서는 거부가 된 게 아닐까요

    • 네티즌수사대들 글 보니까 진짜인가봐요. 동생이 입은건 모피였구요. 그 나이에 모피;;

      어차피 옷이야 가카랑 상관없이 부모가 사줬을거구 그런거 욕하는 것도 그렇긴 하지만, 하필 재래시장에서 800원 깍아가며 서민코스프레 하던터라 뒷말이 많은거 같군요. 그넘의 서민타령 작작 좀 하지. 으이그.
    • 몇백만원짜리 패딩입고 몇백원 깎는게 우스워보이긴해요. 근데 뭐..하루이틀도 아니고...
    • 저렴한 옷을 입혔어도 서민코스프레한다고 욕먹었을 것 같아요
    • 가카 사위 삼성전자 초고속 승진한 전무죠. 타이어회사 부사장도있고. 몽끌이 비싸긴하나, 그런 집에선 몽끌이나 유니끌로나. 이래저래 서민코스프레 및 전시행보가 웃기고 짜증나지만, 손녀 입성가지고 뭐라 하고 싶진 않네요. 엄마 아부지가 대통령이라 아빠도 쟁쟁한 거 모두 제 복이죠.
    • 정말이지 비싼 옷 입히는거야 상관없지만 그런 거 입고 와선 몇백원 깍는다고 코스프레하고 있으니 그 대가리에 머가 들었는지 황당해 지는거죠
    • 사진에 상표 마크가 떡하니 잘 보이는 곳에 붙어 있던데요. 뭐 만에 하나 짭일 수도 있겠지만.
    • 뭐 저도 이런걸 걸고 넘어지나 싶긴 한데 가카네가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수구언론과 한패로 했던걸 생각해보면 자업자득이죠. 손녀를 직접 욕하는것도 아닌데요 뭘...
    • 재래시장에는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몇백만원 옷으로 휘감고 몇백원 깎는 사람들..
      수천만원은 넘을 외제차를 타고 다니면서 유료주차장 옆 담벼락에 주차해 놓은 사람들.
      그렇게 사는 게 몸에 배인, 그런 무대뽀 정신이 그 사람들을 부자로 만들었는지도 모르지요.
      명박옹도 보셔요. 공과금, 세금, 1원이라도 덜 내려고 얼굴 두꺼운 짓을 예사로 저지르고는 부끄러운줄도 모르는 정신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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