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선생과 꿈에서 연애한 이야기

코선생님의 꾸준한 판촉활동에 힘 입어

오늘 아침 저는 드디어 코리군이 등장하는 꿈을 꾸었습니다. 

그것도 무려

코리군은 여자1, 아니면 여자2 중에서 한명을 택할 줄로만 알았는데 (뭐 졸업무도회라도 있나?)

저에게 슥슥 다가와서 사실은 너랑 가고 싶다!고 하는 해피엔딩...

저는 사실 모르던 바는 아니었지만 여자1은 제 동생, 여자2는 저의 절친인 관계로 애써 그의 시선을 외면하고 있는 중이었더랬죠....아잉...


아무튼 요즘 시시콜콜한 걱정이 많아서 꿈도 피곤하고 근심스러운 스토리 뿐이었는데 뜬금없지만 고교생 러브러브스러운 꿈이라니 흐뭇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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