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조금만 느슨한 다이어트_사람님을 기다리며.

가장 사나운 사람님이 오실 때까지 다이어트 글을 올릴까해요;

사실 제가 책임감지는 일을 할 처지가 아닌지라-17개월 아기가 있어요- 다른 분께서 글을 써 주셨으면 했는데 어제 오늘 글이 안올라오더라구요

지금도 컴사용이 불가해 옹색한 자세로 폰입력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님의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되었는데 ㅠ

제가 댓글 다시는 분들의 글에 일일이 댓글을 달 처지가 못되거든요 생각끝에 첫글의 다음글을 다시는 분들이 앞글의 코멘트를 다신 뒤 자신의 하루 소모량을 적어 주심이 어떨까 해요

그렇게 되면 큰 부담도 없고, 모임에 참여 하시는 분들이 한정 돼 있으니 조금지나면 익숙한 닉과 칼로리 소비량과 운동에 대해 조언도 해 주실 수 있지 않을까 하는.......제 짧은 생각인데요

많이 조심스럽네요

그동안의 사람님의 수고도 있고 어찌됐든 이 모임의 유지를 원하시는지의 여부도 알지 못하고 이렇게 글을 올린다는게. 댓글로 의견 주시면 이어갈지 어쩔지 아님 이 글도 삭제를 할 지 말지 정하도록 할게요

저는 오늘

아침 : 콘후레이크

점심: 유과 세개 , 아메리카노

저녁 : 밥 반공기, 청국장 국그릇의 절반분량, 부침개 몇점

간식:아메리카노 한잔

운동 : 걷기 20분 윗몸일으키기 30개

한끼만 제대로 먹자를 며칠 실천했더니 몸에 무리가 오는 듯 오늘은 종일 두통에 시달렸어요 샥신(?)이 쑤시구요 셀트륨같은 영양제를 복용해야지 않을까 싶네요
    • 오늘은 너무 적게 드신거 아닐까요 반공기씩 두번 드세요.
      사나운 분 왜 오늘은 안오신거죠.
      • 아, 오늘이 16일째입니다
      • 네 그렇게 하셔도 될 듯 한데 매주 하루를 정해 체중감량정도를 공개하는 기존 일정은 반영 해 주셨으면 해요~
    • 가끔영화/ 오늘 안오시는게 아니라 탈퇴하신듯해요. 닉네임을 눌러도 회원정보가 안뜨네요.
      버터컵님 올려주세요. 열심히 적을게요 ^^

      오늘
      점심 : 잡채볶음밥, 김치, 멸치
      저녁 : 떡볶이, 순대, 스타벅스 오늘의 커피, 쿠키하나.

      운동 : 1시간40분걷기, 10km.

      많이 추울줄 알았는데 그래도 걸을만하네요.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
    • 어제 기다리다가 못올렸는데, 버터컵님 올려주시면 감사하죠^^

      점심: 밥 1공기 + 갈비 5개
      저녁: 김치국밥 1그릇
      간식: 조리퐁 1컵

      운동 1시간이요.

      간만에 체중 쟀다가 충격 먹어서 열심히 하려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5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9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6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1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2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