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서 교사가 수업중 여학생 성추행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307180&iid=414712&oid=001&aid=0005482407&ptype=011

 

 

26일 경기도교육청 등에 따르면 도내 A초등학교 교사 B씨(63)는 지난해 9월부터 2개월여 6학년을 대상으로 음악수업을 하는 과정에서 칭찬한다며 여학생을 끌어안거나 가슴을 보여달라고 요구한 것으로 드러났다.

 

파면정도로 끝날것이 아니라 감방으로 직행해야하는거 아닌가요?

보고도 믿기지 않는 일을 저질려 놓고도 교단에 설 수 있다니, 참나.

 

즉각적인 압수수색(응?!)은 바라지도 않는다고요, 이런 인간은 빛의 속도로 감방행!

    • (63)... 읭? 53도 아니고...; 왜 저럴까요 T^T
    • 격한말좀 쓰겠습니다.. 저 나이 쳐먹도록 얼마나 많은 어린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을까요.. 파면이 아니라 구속시켜야지요
    • 이런걸 보면 심장이 벌렁거립니다. 주위사람이라면 내가 일저지를것만 같습니다. 솔직히 63살동안 그이전범죄는 없을까 상상까지 하게되는군요.
    • 저 나이 쳐먹도록 얼마나 많은 어린 학생들이 피해를 입었을까요.. 2.2.2.
    • 늙어서도 저모양이면 젊었을때는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았겠군요. 당시엔 그런일을 쉬쉬하면서 넘어가고 오히려 피해자에게 '행실이...'어쩌고 하면서 덮어 씌우는게 사회분위기였으니 신났었겠네요. 저런 미친 변태늙은이한테 당했던 피해자가 얼마나 더 있을지 생각하고싶지도 않아요.
      어린애들한텐 폭력, 큰 애들한테는 성추행... 큰 아이들은 힘이 딸려서 때리지는 못하나보네요.
    • 저때도 여학생들 만지고 다니던 교사놈이 방과후에 빈교실에서 학생을 추행하는 일까지 벌어졌는데도 담당반을 바꾸는 걸로 넘어갔었는데요. 그 후에도 실실거리면서 브라끈튕기고 팔이나 가슴 주무르고 다녔죠. 전국에 얼마나 많을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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