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간단초바낭- 전 지금 제 의지를 시험 중이에요

러브귤님 글을 안 열어보고 있어요.>.< 7번국도님만 보시라고 해서

    • 열어봤어요 무의지의 소행입니다 숨쉬듯
    • 저도 열어봤어요.;; 사실 오늘 종일 월급도둑질하며 거의 다열어봤어요. 러브귤님 죄송합니다.
    • 저도 안 열어보고 있습니다. 궁금해용 ㅋ 덧글 쓰고 열어볼려고요!!
    • 저도 평소에는 거의 열어 봅니다. 흐흐 오늘은 괜한 의지력을 발동시키고 있어요.
    • 후후..400명이 넘는 7번국도,님의 도플갱어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긔
      그 중에 '가끔영화'님과 '물긷는달'님도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아참. '이인'님도. 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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