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있었군요_ 크라우드 펀딩
애니메이션 '작가'를 희망했으나
지금은 광고쪽 '직장인'으로 살고 있습니다만
머릿속엔 애니메이션/영화/만화/아트(?) 구상이 많이 있습니다.
실제작을 할 궁리를 하고 있었는데
항상'제작비'가 문제였지요.
그런데 최근에 크라우드 펀딩/소셜 펀딩 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한마디로, 내가 이런 멋진 프로젝트를 진행할테니
조금씩 돈을 보태주세요--- 이런 펀딩을 중매하는 곳인거죠.
뭐 검색해 보시면 많이 나오겠지만
외국의 kickstarter, indiegogo 나, 우리나라에도 이미 비슷한 사이트가 여럿 있나봅니다.
한 번 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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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개념상 이건
'주식'과 비슷하지 않나 싶었습니다.
조금씩 돈을 모아, '투자'를 받는 것이니까요.
다시말해서 간단한 '사업'에도 비슷한 개념이 적용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예를들어, 동네 치킨집 창업에는 왜,
주식의 형태로 자금을 모을 수 없는/모으지 않는 것일까
궁금해 졌습니다.
간단한 '창업'에도 이런 식의 펀딩이 가능할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