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라는곳 한달 정도 생활해보니...
물론 책관련 도서겔러만 글올렸습니다. 말로만듣던 디시갤, 젊긴젊었습니다. 그런데 어투적응은 당연히 안되고, 오그라드는 문체, 일명 꼰대 스타일은 씹는데 그런 어투 티 안낼려고 힘들었습니다. 하고싶은 이야기는 축약형으로 초 간단하게, 답은 디시겔 통용단어로.. 한마디로 정신 안챙기면 튕겨 나갈 그런 겔러리 였습니다. 그러나 괜찮은게 포스 충만한 겔러들이 꽤 많다는 겁니다. 책들 많이들 읽는데, 아무리 좋은 뜻도 그릇이 좋아야 한다는 디시를 바라보는자들을 충족하기에는 거리감이라는 안타까움이 상존하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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