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삭제합니다.

 

좋은 정보 주시고 조언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원글은 지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답답하신 마음은 알겠으나 친구분이 필요 없다고 하면 그냥 두세요.
      남의 연애사에 아무리 좋은 의도로 말해줘도, 그게 안먹히더라구요.
      참다참다 안되면 본인들이 알아서 해결할겁니다.
      다만 나한테는 연락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단호하게 하시고, 그 관계에서 빠져나오세요.
    • 맙소사..정보가 아니라서 죄송합니다만,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그 남자친구분이 책임질 일이 아니라 1차적 문제는 글쓴 분 친구분께 있는것 같아요.
      저한테 칼들고 오겠다고 협박했던 스토커도 부재중전화 하루에 최대 70통이었어요.
      상대 남자분도 이것이 보통의 연애상황이라고 생각하신다면 두 분다 치료가 필요하실거 같은데요. 어쨌든 그렇다고 성인들을 강제로 치료받게 할 수도 없고, 일단 둘은 괜찮다고 생각하는 거 같으니 저도 글쓴 분이 얼른 그 관계에서 빠져나오셔서 본인 피해를 최소화 하시는 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런 문제로 연락하지 말라고 하세요.;
    • 룰루랄라/몇번이나 연애이야기는 그만 하자고 타이르고 선을 그었지만 아무도 자기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고 가족도 외면하는데 너마저 그러면 자기는 철저하게 버림 받는거라고 울음을 터뜨려서 제가 냉정해지기 어려워요 ㅠ
    • 님이 그분의 남자친구도 아니고

      그냥 가볍게 화 한번 낸후에 수신금지해놓으면 해결되지 않나요?

      그렇게 해도 님 친구분과 의가 상하는것도 아니고요
    • 글로 읽기만 해도 무섭습니다.
    • 남자 중에도 저런 사람 있습니다. 보통 그런 사람들은 평소 성격도 무난한 편은 아니죠.
      겉으로 표현 안하고 소심한 구석이 있다던가. 하지만 어쨌든 당사자들끼리 해결하게 놔두는 게 가장 좋을 듯 싶네요.
    • 오늘만/ 아니 친구며 가족까지 외면한 문제를 왜 오늘만님이 떠안고 있어야 하나요? 이 정도라면 더더욱 오늘만님이 결단을 해야 할 문제이고, 그래서 상담보다는 관계정리가 더 현실적이고 효과적일거라 사료됩니다.
      오늘만님은 답답하고 문제가 있는게 분명하니 상담을 받으면 좋겠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앞의 분들이 댓글 다시듯이 남의 연애문제에 훈수두는건 그다지 좋고 효율적인 방법이 못됩니다.
    • 남친이 좋다 한다니... 천생연분이군요. ㄷㄷㄷ

      새벽한시 네시에 친구에게 전화한다구요? 으악!

      저도 수신거부하렵니다.

      글쓴분이 너무 정이 많으신 듯...
    • 극단적인 행동을 한 적이 있는 분이라면 글쓰신 분이 딱 부러지게 거절하기 힘드시겠죠. 저라면 힘든/바쁜 일이 있다고 둘러대고 거리를 두겠어요.
    • 그냥 관계를 정리하세요. 그게 어렵다면 한동안 연락을 전혀 받지 마시고요.
      자기 이상한건 모르고 선을 긋는다고 우는 건 또 뭐랍니까. 저런 친구는 끊는 것도 힘듭니다. 버림받을까봐 친구 사이에도 집착해요.
    • 댄스, 룰루랄라 / 글쓴 분이 바로 그 120통 전화 거는 분하고 친구이신 거예요.; 저도 좀 헷갈렸습니다만...
    • 빠삐용/ 네 저도 알고 수정했네요. 헷갈려서 그만 ㅠ.ㅠ
    • calmaria / 개인적으로 제 주변에 극단적인 행동으로 저를 아프게 했던 지인이 있어서 그런지 많은 분들의 조언처럼 그냥 관계를 끊어버리고 외면하는 일이 힘듭니다. 어쩜 제가 먼저 상담을 받아야 하는지도 모르죠.
    • 글쎄요. 오늘만님이 하실 수 있는 부분은 오늘만님과 친구분의 관계까지라고 봐요.

      본인 문제는 세상 누구도 해결을 못 해주더라구요. 자기 스스로 문제를 먼저 인식하고 도와달라고 한다면 모를까, 남이 개입해서 해결해 줄 수가 없어요.

      음.. 저라면 단호하게 싫다고 하고 새벽에 전화기 꺼두겠어요.
    • 생강나무/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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