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리타

알바가 영- 구해지지가 않네요.

 

사정상 3개월만 빡쌔게 일을 하려하는데..

 

3개월 단기알바라서 그런지, 대학생들 방학과 겹쳐서 그런지,

난 아무거나 열심히 하려하는데 사실 나도 모르게 이리재고 저리재서 일을 가리고 있는 건지..

 

뭔가 해보고 싶었던 알바가 있다면 그것만이라도 열심히 찾아보겠는데

이제는 그런 것도 없고...

 

뭐 해보고 싶었던 아르바이트랄지.. 해봤는데 정말 괜찮았던 아르바이트가  있으신가요?

 

 

    • 사무보조요. 잡일이 많지만 편하고 재미있어요.
    • 일단 시간당 오천 원 짜리 일이라는 것 자체가
      본인이 생각하시는 것 보다 '좋은 일' 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있대도 알음알음 채워지죠.

      여기에서 고민 털어놓으실 정도면 '정말 아무거나' 하셔야 합니다.

      내가 이 나이에 이 돈 받고 이 짓 해야해? 하는 일을 한 두 달 하시면 그 다음부터는
      제가 말씀 안 드려도 스스로 찾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