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1/29) 가수별 간단 후기 - 전반적으로 별로였음
# 이영현 - 역시나 처음부터 감정을 너무 넣어서 흐느끼듯 부르네요. 그래서 별로였어요.
# 적우 - 이번엔 잘 모르겠음
# 김경호 - 매번 똑같은 식의 창법이 식상합니다.
이 사람은 피아노와 포르테만 있고, 크레센도와 데크레센도는 없는 듯 해요.
# 이현우 - 긴장하고 욕심 낸 티가 나요. 자신이 부드러운 음색이라 불리함을 알아서인지,
부드럽게 불러야 할 부분까지 애써 힘주면서 꾸역꾸역 부르는 느낌이었달까요.
# 거미 - 퍼포먼스와 의상이 좋았지, 사실 노래가 대단했나요?
댄스곡이긴 하지만 멜로디는 재미 없고, 그리고 제가 가장 싫어하는,
'자 다 같이 일어나세요. 더 크게' 가 나와서 싫었어요. 강제로 일으키는 기분요.
# 박완규 - 전 여태것 보여준 박완규 곡 중 가장 아쉬웠는데요.
음이 처음부터 너무 높아서 듣기에 불편했어요.
# 신효범 - 노래가 전 난해하던데요. 그리고 역시 너무 고음이 많았어요.
이별연습 때처럼 저음에서부터 고음까지 넓다란 음역대로 부르는 게
신효범의 매력을 가장 잘 발산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