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뉴스] So, 당분간 침묵하게쓰므니다..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피디는 “당분간 침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침묵의 의미는 다양한 방식으로 해석될 수 있고, 현재는 어떤 발언도 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는 판단이다”라고



‘나꼼수 마초’ 인증? 비키니 논란 가속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16646.html




+


기사 제목은 일반기사들과 별반 다르지않게 지었군요.

사실 비키니 기사는 26일부터 났었네요.


봉주씨, 민주통합 진보통합이 합세하여 밀고계신 분 아닙니까

정봉주가 출마(가능한가?)한다쳐도

상대 할 후보가 물고늘어질것 같지 말입니다.

과연 그 나꼼수캐릭터에서 어떤 모습으로 재등장 하실라나요?



앞으로 이들이 사과발언이든 뭔 제스쳐든

궁극은 선거후보, 출마 뭐 이런걸 목적으로 할 것이라고 저는

생각되요.


아님말고.

    • 논란의 근원이었던 미권스를 제외한다면 아직까지 나꼼수 비키니 이야기를 이 정도 강도와 빈도로 하고 있는 곳은 제가 알기론 듀게 뿐이네요. 빤스목사도 목회 잘하고 계신 나라인데, 보내준 사진 받아봤을 뿐인 미통령의 죄가 크다 한들 최소 7-8년 후의 총선에까지 영향을 미칠까요. 나꼼수의 궁극적 목적은 잘 모르겠지만 방송 기한은 각하 퇴임까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무튼 평소엔 굉장히 무난해 보이는 게시판인데, 이런 류의 사건이 터질때의 게시판의 모습은 흡사 흡연자와 애완동물 비애호가, 마초들을 향해 항쟁의 기치를 올린 비밀결사 사이트가 아닐까 하는 망상에 사로잡히게 할만큼 격정적이네요.
      • 듀게가 무난하다는 말씀은 무슨의미신지요? 그 격정이라도 있으니 존재하는거 아녔었나요. 이제까지 백플넘어선 게시물 보셨을텐데. 최소한 저는 그렇거든요. ^^
      • 이런이런 정씨 제외한 그들이 출마요? 제 말은 그게 아녔어요. 정봉주와 아이들랄까. 민주통합 후보들 불러놓고 정씨 구출작전 펼쳤다면서요?
      • 그렇겠죠. 님의 판단처럼 그 판단의 몫들은 각 자에게 있을겁니다. 지금보다 조금 더 진보한 후퇴가 아닌 삶 혹은 바껴질 기대. 정권교체? 지금같아선 별기대가 안드네요. 제글의 요지는 그들에게 진정성있는 대응따위 없다는 거고. 뭐 앞으로 투표는 할 생각이나 이들을 지지할 의중 역시나 없다는것.

        어쩌면 지금 야권들과 정략적? 연대 관계일수있죠. 그렇지않나.

        미래 어느날 그들 말 맞다나 교통방송에서 재회하게 되려나
      • 뭐가 그럴수 있어요. ㅋ 그냥 던진말을. 명계남얘긴 뭥미스러워서 손가락이 실소하고있어서요. ㅋㅋ 듀게덧글 이년 차. 이렇게 건질것 없는 덧글은 첨입니다. 끗. 전 이만.
    • 일단 김용민씨는 사과를 안하는 걸로 받아들이면 되는 걸까요? 주진우씨와 김어준씨의 입장은 아직 나온오지 않은 거 같네요. 흠... 더 기다려봐야겠군요.



      기사의 홍성수 교수가 이 사건을 잘 짚은 거 같습니다.

      [홍 교수는 “나꼼수가 어떤 존재였나요? 강자들의 세상에서 목소리도 제대로 못 내던 사람들의 입장에서 서서, 시원하게 욕지거리 한판을 벌여준 거잖아요. 그런데 여성이라는 약자가 문제제기를 하고 있는데, ‘그냥 내버려둬라?’ 이건 아니라고 봅 니다”라며 ‘나꼼수’팀의 태도에 대한 문제를 제기하기도 했다.]
    • 이젠 지겹고 피곤해질 지경...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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