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브컬처 웹진 프리카 - 메드하우스 제작 데스크 김현태를 만나다.
http://prica.gameshot.net/index.php?document_srl=48902
여러가지 좋은 이야기들을 들었습니다. 특히 가장 마음에 와닿는 말들은
오타쿠가 에니를 망치고 있다.
업계에 들어오면 버틸 각오가 있을 때, 하라. 그냥 한번 해보고 싶다는
마음으로는 안된다. 다른 취미를 갖고 애니를 그려라. 신카이 마코토 처럼.
좋아하는 걸 했다가 상처만 받고 나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 인터뷰 중 김현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