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진 화살 100분 토론
유지나가 열변을 토하고 있습니다.
진중권이 반대편에 출연했더라면 볼만했을텐데... 요즘 트위터에서 한창 부러진 화살을 까고 있더군요.
아마 출연 제의가 들어갔겠지만 필리핀에 있어서 고사했겠죠.
저는 영화를 안 봤지만 영화를 보신 분들 말씀을 듣자면 영화에서
김교수가 쐈나 안 쐈냐는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니라고 하던데 진중권을 비롯해 이 영화를 까는 분들은
김교수를 인신 공격까지 해가면서 판결의 정당성을 옹호하더군요.
그런데 또 생각해보면 이 영화의 관계자나 이 영화를 옹호하는 분들 또한
딱히 영화를 영화로만 보고 있지는 않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