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펌]송지효..소속사대표랑 열애..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201090618564

 

이렇게 한명의 여신이 또 지상으로 내려오는 군요..

    • 그럼 게리는!! 예능이였지만 둘이 정말 잘어울린다 생각했는데ㅠㅠㅠ
    • 이 연애 난 반댈세.
      하필...
    • 백창주 검색해보니 소문이 별로 안 좋네요.
      그나저나 디스패치..무서운 아이들..
    • 개리는 어쩌고! 갖고 싶은 남자 강개리는 버려지나요!!
      그나저나 멍지효양은 데이트때도 네츄럴하시군요ㅇㅎㅎ
    • 아...저도 이 연애 반댈세.
    • 사진 보고 조폭같다...고 느끼고 검색했더니 진짜 조폭출신... 전직조폭인 연예기획사 사장은 드라마 속 캐릭터라 생각했건만.
    • 권상우-김교촌 사건의 주범이란 얘기가 있군요...
    • 엇...조폭출신이었어요? 세상에;;;
    • 기사에 따르면..양은이파 부두목의 아들이자 신학동파 조직원 출신/권상우 매니저로 활동하던중 김태촌 사건및 전속계약 미진행시 약점 폭로 협박/jyj가 에이벡스를 통한 일본활동을 못하게된 가장 큰 구실"대표가 폭력단 출신"..이라네여..

      멍지효님..디스패치가 인생 구하는 일도 하는 것 같네여..
    • 김태촌이 피바다 사건의 주인공인데, 김태촌은 법원 판결에서 권상우와 화해해서 무죄판결을 받았고, 백창주는 권상우의 약점을 잡고 협박했다가 엄연히 유죄로 실형을 살았죠.
    • 일반인들도 아는 정보인데 멍지효양이 아무것도 모르고 저 남자를 만났을까요.
      알고 보면 착한 남자 클리쉐라도 이건 아닌 거 같은데... 에휴.
    • 연예인들이 사실 만날 수 있는 사람들 폭이 정해져 있잖아요. 같은 연예인이나 자기 회사 스탭들...그래서 매니저나 소속사 사장과 열애를 하고 결혼을 많이 하고는 하는데, 좋게 끝난 사람들이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외롭고 힘들고 그럴 때 코디나 매니저에게 의지하고 그런다고 하니까...감정이 가는 건 이해하는데...

      그냥 언니 맘이 좀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그냥 구설수 이런 거 없이 연애할 수 있도록....
      에구...그래도 니가 정 원한다면 응원해주기는 할게.

      그러면서도 12월에 관계가 진전되어 지금 겨우 2월인데 진지한 만남이 뭐 얼마나 진지하겠으며, 소속사 대표와 연예인이다 보니 그냥 헛소문일 뿐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
    • 퀴리부인님... ㅠㅜ

      얼룩이/ 소속사에서도 인정했습니다. orz
    • 댓글들을 읽고 나니 90도 인사가 무섭게 느껴지네요.
    • 송지효.. 원래 전 저런 캐릭터로 알고 있었는데. 어울리는 행보라고요. 욕이 아니라 그냥 그렇다고요. 멍지효 따위야 예능 게임에서나 얘기고..
      • 송지효 과거소문이야기인가요
    • 송지효 치니까 연관검색어로 노홍철 나오는 건 무슨 이유일까여?
    • 라인하르트백작/ 그 연관 검색어를 선택해 보시면 바로 아실 수 있을 겁니다. ^^;
    • 아니, 조폭출신이라니!! 나중에 헤어지자고 하면 막 협박하고 그러는 거 아닌지. 왜 하필 골라도 저런 사람을...ㅠ
    • 지난해 12월 본격적인 만남을 가졌고, 해가 바뀐 2012년에도 둘의 사랑은 계속되고 있다.

      이 구절이 웃긴 건 저뿐인가요? ㅋㅋㅋ
    • 라인하르트백작/증권가 루머였어요. 역시 믿을게 못됩니다 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