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들이 사실 만날 수 있는 사람들 폭이 정해져 있잖아요. 같은 연예인이나 자기 회사 스탭들...그래서 매니저나 소속사 사장과 열애를 하고 결혼을 많이 하고는 하는데, 좋게 끝난 사람들이 많지 않았던 것 같아요. 외롭고 힘들고 그럴 때 코디나 매니저에게 의지하고 그런다고 하니까...감정이 가는 건 이해하는데...
그냥 언니 맘이 좀더 좋은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 그냥 구설수 이런 거 없이 연애할 수 있도록.... 에구...그래도 니가 정 원한다면 응원해주기는 할게.
그러면서도 12월에 관계가 진전되어 지금 겨우 2월인데 진지한 만남이 뭐 얼마나 진지하겠으며, 소속사 대표와 연예인이다 보니 그냥 헛소문일 뿐이라는데 일말의 희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