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100% 다 허구라니까요

유지나 패널이 네 네 그렇습니다 영화는 100% 허구입니다 영화인의 관점에서 말을 하자 반대편 노영보 패널의 뻥찐 표정이 재밌더군요.

노패널은 방청객이 국민의 사법부에 대한 불신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니 잠시 침묵하더니

석궁 맞아보셨습니까? 모친이 피묻은 옷 빨래하면서 피눈물을..

영화 안봤는데 판사로 나온 배우 김응수는 타짜에서 악당 두목역이 너무 어울려 판사 같지가 않군요.



    • 비리 공무원 얼굴로 딱이야/ 일본 사설 탐정이나/ 그렇지요?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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