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 빌 머레이

어릴적 afkn으로 보던 레터맨 쇼에 나온 소녀시대라니 얼떨떨해요.

토크가 없어서 아쉬웠지만 어설픈 토크보단 임팩트 있는 퍼포먼스가 낫겠죠.

아래 댓글에서도 나왔지만 신기하게 수영이 반짝반짝하네요, 카메라가 자기를 중심으로

도는 걸 눈치챘는지 중간중간 자신있는 미소를 보이는 수영, 박수와 환호 후 큰 미소로 마무리

 

빌 머레이는 진심으로 행복해 보여요.

 

 

    • 밑에 같은글이 있었는데 지워졌나보네요
      여튼 빌머레이가 너무 늙어보여요 ㅠㅠㅠ
    • 사진 웃기네요ㅋㅋㅋ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느낌도 좀 나고..
    • 환타지와 풍자가 반쯤 섞인 인디영화의 한장면 같아요
      빌머레이 효과;;일까요
      방송국 복도에서 길을 잃은 빌머레이가 무심코 어떤 철문을 열었는데 짜자잔~하면서 광채와 함께 아홉명의 색다른 소녀가 나와서 함께 녹화시간까지 돌아가는 길을 찾는 이야기랄지..ㅋㅋ
    • ㄴ 서양인들이 좀 겉 늙어보이잖아요. 그래도 서울 관광 온 미쿡 할아버지 같은 포스긴 하네요.
    • 아홉명의 소녀들에게 기를 빨린 듯한 빌의 모습...
      그 대단한 빌머레이가 진짜 늙어보이네요 ㅠㅠ
    • 빌 머레이 늙어보이기 시작한건 몇 년 된거 같아요. 나이가 있긴 하지만, 같은 또래 배우들과 비교해도 한참 더 들어보여서ㅜㅜ
    • 와우. 떡고 화나겠는데요.
    • 빌머레이가 이렇게 할아버지가 되었군요. 그만큼 저도 나이를 먹었다는 생각이 드니 좀 슬프네요.
    • 원래 클로징 공연에서는 인터뷰가 없어요.
    • 와 정말 늙어보이네요. 암튼 신기해요. 레이트쇼에 우리나라 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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