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이킥...

    • 파업이 장기화되면 3월에서 4월로 넘어갈 수도 있는 걸까요.
    • 일년 내내 10분 뉴스 가능하겠죠.
    • 유선씨 순발력이 정말...
    • 그리니까 진희씨는 윤샘이랑 르완다가서 좀 있다 오는게 조폭들로부터 안전...(...)
    • 윤계상은 둔감한 남잘까요 선술까요? 참..
    • 안하던 예고를 한다했더니 내일은 준혁 학생이 나오는군요...그래도 결국 대학을 가서 하선 선배가 되었군요.게다가 하선 첫사랑이라니 ㅋ
    • 오늘 통장님덕분에 빵 터졌네요.

      준혁 학생 결국 대학생 된거 보니 황정음 선생의 과외가 헛수고는 아니였군요.
    • 이적의 마지막 멘트가 좀 걸리네요.
      먼훗날 어쩌구 나오는걸보면 죽는걸로 끝나진 않겠지만
      이게 이시절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이면 (정확한 단어는 생각안나지만) 앞으로 잘 안될거라는 얘기인데
    • "진희는 먼 훗날 늘 힘겨웠던 청춘의 가장 행복하고 설렜던 시간으로 기억될 그 하루, 그리고 그 밤이 가는 마지막 순간까지를 뜬 눈으로 누리고 싶었다."

      그러게요. 저도 이적 멘트 때문에 좀 애처로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일단 보건소 재계약은 안 하는 건 확정이겠고.
      근데 뭐. 계상이랑 잘 안 되어도 좋은 데 취직해서 당당하게 잘 살겠죠. 잘 살다가 르완다 다녀온 계상과 다시 만날 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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