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선수가 오랜 분쟁을 끝내고 자유계약으로 풀렸습니다.
윤하, 전 소속사와 조정 합의, 1억 원 받는다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cateid=1033&newsid=20120201200713743&p=SpoHankook
가수 윤하가 전 소속사와 전속계약분쟁을 원만하게 해결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26민사부는 1일 윤하가 전 소속사 라이온미디어를 상대로 낸 전속계약부존재확인 소송에서 "라이온미디어는 윤하에게 1억 원을 지급하라"고 조정 결정을 내렸다.(후략)
근 1년간 제대로 가수다운 가수생활을 하지 못하고 임의탈퇴(..)신분이나 다름없는 상태로 별밤DJ 역할에만 전념해온 고윤하 선수가
이전 소속팀과의 분쟁 조정 신청 끝에 합의가 되고 자유계약으로 풀렸습니다 만세 만세 만...세!
초대형 인재가 시장에 나왔으니 노리는 회사도 많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빵빵한 음악적 지원이 가능한 로엔? (하지만 여긴 이미 아이유가..)
이적과 김동률이 있는 뮤직팜?
희열사마가 기다리고 있는 안테나뮤직? (하지만 여긴 더러운 학벌중시회사... )
혹은 플럭서스?
뭐 등등 일단 생각나는대로 적어봤는데, 어딜 가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이제 다시 정말로 그가 본격적으로 음악을 할 수 있다는 데 축하인사를 건네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