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난폭한 로맨스에서....(짧아요!)
감정적인 면을 많이 다뤄서..참 아프네여...여러가지 컴플렉스들..짝사랑들..감정의 교차..
어쩌면 작가는 참 집약적으로 한 에피소드 안에서 많은 걸 잘 녹여놓네요..
그러기에 오늘의 은재는 씩씩하기보단 축 쳐저있는 게 많지만..그래도 정말 작품을 빛나게 하는 것 같아요..
이시영은 표정이 다양해서 작품을 지루하게 안하네여..슬픈 표정도 참 여러가지를 보여줘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