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한 로맨스에서 범인은 누구일까요. 동기는 무엇일까요.

연애는 관심 없고 누가 범인일까요? 이제 슬슬 정리를 할 때가 되지 않았나요.

    • 오늘 분량은 안봤지만 굉장히 안궁금하게 미스테리를 끌고가고있어요...
    • 케빈 장이라면?
      이한위씨의 악역변신!!
    • 가정부 아줌마같아요..제시카의 와인잔을 대단히 째려보는 게..결벽증 머 이런 거 아닐까요?서윤이랑은 같은 동네 주민..그런 거 아닐까요?
    • 가정부 아줌마가 가장 노골적인데, 너무 노골적이라서 오히려 의심하기 싫어지잖아요.
    • 정말 가정부 아줌마라면...-_-
    • 술집웨이터를 자주 만나서 성향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 사람이므로 '진동수'

      동기는 과거와 비교해서 전복된 위치에 대해 억눌린 분노를 표현 못하는 것. 진동수 웃는 얼굴이 늘 웃는 얼굴이 아니더란 말이죠
      • 진동수 와이프도 좀 의심스럽단 말이죠. 일단 배역을 싸인에서 악역으로 인상적이었던 배우를 쓴 것도 그렇고, 어쩌면 과거부터 박무열을 사랑했고 그게 강종희에 대한 컴플렉스와 융합된 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진동수랑 만나기 전에 박무열이랑 먼저 알았다고만 나오고 자세히는 언급 안 됐는데 그것도 좀 의심스럽단 말이죠.

        웨이터 건은 남편한테 들었을 수도 있죠.
        • 내가 쓴 글에 내가 답글 달자기 쑥스럽군요. 으하하 간만에 열혈시청 모드라서요.
    • 어래, 가정부 아줌마였어요? 이모 이모 하길래 진짜 이모인줄 알았는데.
    • 저도 진동수. 게다가

      가정부 아줌마는 진선수가 고용한거고... 뭐 그렇지

      않을까요.

      영화 보디가드에

      이시영도 보디가드고 (음?)
    • 저도 점점 진동수 같아요.
    • 전 진동수 와이프 찍어봅니다. 사실은 이동욱을 좋아했던 거 아닐까요?
    • 전 제시카를 밀어봅니다.
      범행자체가 일관성이 없으므로 조울증증세를 가지고 있고,
      범행수법의 찌질함 농도가 다분히 높으므로 애정관계일 가능성있어요.
      더군다나 나타난 시점도 좀 의심스러워요.
      대리범행이 실패하자 바로 나타난걸 보면 뭔가 직접해야될 필요성을 느낀게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가정부 아줌마가 시카를 음흉하게 바라보는 것도 뭔가 자신만이 아는 그녀의 요상스러움이 있기때문이겠죠.
      (응? 뭔가 말이 되는대?...)
    • 손도 남자 손이었어요.
    • 제시카는 아닐 것 같습니다. 시종일관 가볍게 팔랑대고 있는 모습을 보니 범인을 연기하지는 못할 것 같아서요...
    • 강종희가 범인이라면 제시카를 캐스팅했을 것 같지 않아요.
    • 오늘꺼 안 본 지금 제 촉으로만 보면 강종희일거 같아요. 근데 정말 그러면 강종희는 조울증을 넘어선 다중인격이 되는거죠? 흠
    • 이동욱이 불행하면 가장 행복해할 사람. 이원종입니다.
    • ㄴmagnolia 푸하하하하하
      제가 추측한 범인은...
      무열이 엄마? 아니면 은재 아빠 여친(근데 이분 은재 친엄마?)...
    • 아비게일님 시나리오 재밌어요. 정말 그렇게해서 종희 역 연기 질이 더 좋았다면 범행이 들통난 뒤에 재밌는 장면이 많이 나올 것 같은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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