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디오스타

강심장처럼 울었다 웃기는게 아니라

울었다 웃는데 정말 나와 친구들 얘기같네요.

유세윤이 말을 멈춘 그 순간 아무 자막 없이 편집없이 그냥 카메라가 가줘서 참 좋았어요.

유세윤의 고민, 김구라의 스트레스, 유상무의 인간적인 면이 참 많이 와닿네요.

오늘 방송 참 좋습니다.
    • 정말 말 그대로 좋네요.
    • 오늘 라스 정말 좋았어요.
      평소에도 유세윤을 좋아했지만 오늘은 좀 더 좋아하게 됐다능. 그리고 그 고민도.. 마음에 크게 와닿았어요.
    • 유세윤 약간 브레이크가 필요했죠. 저런 과정 없이 나와서 계속 웃기고 잘하기만 하면 저도 질려버렸을거 같아요.



      홍인규도 잘됐으면 좋겠네요. 센스있고 귀여워서 잘될거 같아요!!
    • 라디오 스타가 일년에 한두번은 이렇게 레전드를 남기는거 같아요. 과거에 김광석 특집도 그랬던거 같거든요. 참 좋았어요.
    • 지난번 감자골에 이어 오늘 라스도 충분히 좋았습니다.
      중간 눈물타임에선 저도 찔끔;했네요.
      게다가 이어지는 담주 예고에서 자리 밀려난 것도 보여주니 너무 재미있었어요
    • 세윤 - 준호 - 구라 휴지 연타 장면에서 감탄했습니다. 유세윤도 유세윤이지만 김준호도 순발력 있는 사람이고 개그맨으로 성공할 능력이 충분한 사람이었구나...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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