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입장에서 웃어넘길 수 있을만한 섹드립이란?
무엇일까요?
궁금합니다...그런데 예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아요...
언어라는게 남성성이 재배하는 시대부터 만들어져서 그런건지...
성적 농담의 주제나 내용들이 여성을 대상화 하는게 우리에겐 더 자연스러운건지...
영화 '폭로'에서 데미무어같은 케이스는 그저 남성과 여성의 역할바꾸기 이상의 의미는 없는것이겠지요?
김용민이 주진우에게 하듯....한 여성이 다른 여성에게....농담할 수 있는 말이란게 있을까요???
아...추우니까...이런 저런 잡생각들을 하게되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