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질문]소금 중화제가 있다면,,

요리하다가 너무 짜면

재료를 더 넣는 수 밖에 별 방법이 없잖아요

그나마 그 방법도 불가능한 경우도 있고요

그럴경우 살짝 뿌려넣으면 소금기가 가셔지는

그런 조리도우미(?) 분말 같은 거 누가 발명하면 

대박일거라는 생각이 오늘 아침 ,,, 어, 후다닥

    • 보통 너무 짜면 설탕을 넣는 집도 있던데, 전 주식이 단건 싫어서 야채(재료)를 좀더 넣어요.
    • 그러게요 그런거 있으면 좋겠어요
    • 그러면 바닷물도 마실수 있겠네요~
    • 무한도전 요리편에서 짤 때 설탕을 넣으면 짠맛이 더 강조된다고 식초?를 넣으라고 했던 것 같아요.
    • 음식이 짤 땐 식초를 넣으면 짠 맛이 중화 됩니다.
      물론 소금 자체가 줄어드는건 아니지만요.
    • 삼투압 현상에 칼륨도 관여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짠 음식도 칼륨이 풍부한 야채 요리 쪽이 낫다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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