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 관련된 재밌는 짤방 모음.jpg

1.초중고대





2. 남친 이불 다 뺏어서 좋았다는건가요?




3. 연령대별 잠 패턴




4. 10분 더 자려다 개 피곤&눈 충혈.




5. 그냥 빨리 쳐자자.




6. 모기





7. 잠과 에너지.




8. 수업시간에 대놓고 자기.





9. 중력




10.어린시절과 지금



    • 아..심금을 울리네요. 특히 4,5,6,7,10은 매일 아침과 밤에 무한반복하는 행동패턴을 고대로...;;
    • le me나 the를 le로 쓰는 건 일종의 인터넷 은어일까요? 우리가 웃기려고 외국어 단어를 괜히 쓰듯이...
    • 잠시익명5/공감가는 내용이 많죠. 저도 눈충혈과 10번...일찍 잔다면서 인터넷 하고 있음...;;;

      27hrs/제가 퍼온 곳의 설명에 의하면 자기 이름이나 me이런데 붙여서 강조한다고 해야하나 뭐 그런거 라더군요.
      저는 보통 우리가 쓰는 '나님이' '본좌가'이런식으로 자체 해석하고 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9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