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40% 넘는 드라마가 등장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382&aid=0000030085

 

뭐 해를품는달 얘기입니다

저희집에서 아역들을 너무 사랑해서

옆에서 몇번 본적이 있는데

 

이 작품이 이렇게 사랑 받을 드라마인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뭐 대중들이 좋아할만한 뭔가가

있겠지만 그래도 의문이네요

 

전 아직도 아역들이 더 좋았다는파이거든요 ^^

뭐 그래도 한가인은 연기력과 상관없이

대박 드라마 주인공 닉네임이 붙겠고

 

김수현은 정말 작년 드림하이에

이어 큰 사랑을 받네요

 

그나저나 정말 오랜만에 40%넘는

드라마 등장인데 작년 KBS

일일극 웃어라 동해야 이후 처음이죠

 

웃어라동해야는 2010년 작품이니

진짜 오랜만에 대박드라마인데요

 

과연 최종시청률이 얼마나 나올지 진짜 궁금하네요

이러다 진짜 50%넘기는건 아닌지

근데 파업이 영향을 미칠텐데.........

 

 

    • 파업하고 상관없나요? 계속 찍는것 같던데요.
    • 대진운이 너무 좋아요.
    • 뿌나에서 불피우고 초반 아역들이 기름 뿌린거때문이라고 생각해요. 이번주 너무 지루해서 책읽으면서 소리만 들었어요. 다음주도 비슷한 전개라면 본방은 포기하고 나중에 몰아서 볼거같네요.

      대진운이 너무 좋아요(2)
    • 외주 제작이라 방송국 파업과는 관련 없다는 기사를 본 것 같네요..
    • 어제 편집 보고 학을 뗐어요...
    • 파업덕분에 방영시간 늘어나고 광고 더붙고 시청률 더 오른다고 하던데...
      사장님은 그걸로 자랑하고 다닌다고...
    • 방영시간은 오히려 줄었죠.이번주 9회.10회 본방은 1시간 4분. 1시간 2분.그래요.
      파업과는 무관하고 생방촬영때문인 듯 하더군요.
    • 저는 아역때부터 별 재미 못 느꼈던 사람인데
      저도 원인은 대진운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볼게 없잖아요. 뿌나효과도 클 것 같고.
      원작을 안 봐서 궁금한건, 원작도 별 사건없이 이리 지리지리하게 이어지는지가 궁금하네요.
      일말의 긴장감도 기대감도 없으니-_-;
    • 저도 시청률이 높다기에 몇번 봤는데 정말 지루하고 재미없던데... 신기하네요.
    • 저의 시청률 연구에 따르면 30%넘는 대박 드라마치고 별로 좋은 드라마가 없다는거 좀 완성도가 떨어지는 드라들이 인기를. 끔. 그리고. 다른 시청률. 조사에서는. 30%밖에. 아나왔던데요.
    • 사극의 껍데기를 쓴 할리퀸 로맨스인데 이야기 자체도 헐겁습니다. 그러니 남녀노소를 안가리는 지도^^
    • 할리퀸 로맨스 치고는 너무 피곤하고 선혈이 낭자해서-_-;;
      그래도 재밌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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