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SF소설의 대표, 듀나

 

 

띠지에 한정된 것이겠지만 'SF'라고 선명하게 박아넣다니!

 

정공법이로군요!!

 

2월 7일 출고 예상이랍니다.

 

 

 

 

 

 

 

 

    • 어제 샘플 번역 했는데 뽑혀야 하는데
    • 오예! 띠지는 살짝 오글거리지만 어차피 띠지는 사자마자 버리거나 책갈피로 쓰는 사람이니ㅋㅋㅋ
    • 표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제목과 폰트도 잘 어울리고 무채색에 주황색 포인트가 예뻐요.
    • 오골오골합니다. '상상력'은 빼줄 수 없나고 했는데, 안 된답니다. 그래도 커버는 예쁘지 않습니까?

      어차피 대놓고 SF라 숨을 구석도 없습니다.
    • 네, 대리전 때에 비해 표지가 비약적으로 발전했습니다.
    • 띠지만 없었다면 그냥 외국소설가의 로맨스물처럼 보이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2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8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