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blo III 를 위한 PC 케이스 종결편.jpg

 

 

 

 

 

 

 

너무 아름답다(응?!).

 

평소 멋진  PC 케이스를 보면 눈을 떼지 못하는 저는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자, 그럼 Diablo III를 얼른 내놔랏!

 

 

 

 

원본출처 :

 

http://www.xtremesystems.org/forums/showthread.php?278399-ASUS-ROG-TJ11-Diablo-III-Edtion   (링크 깨졌네요. 소문탓인지 트래픽이 몰린듯)

 

 

    • 자고로 컴퓨터는 케이스가 아니라 내용물이 중요하므로 저는 저런 거 하나도 부럽지 않습니다...(집의 철상자 케이스와 저것을 비교하지 않으려 애쓰는 중)
    • 아름다운 수냉쿨러네요. 요즘 컴퓨터 소음을 듣고있으면 끌리기도 하는데..
    • 덕력과 기술력의 조화로군요. 아름답습니다.
    • 하지만 디아블로3는 발매가 안되고...orz
    • 수냉관에는 피가 흐르고, 바닥을 열며 디아블로가 뛰쳐 나올 기세로군요.
    • 요즘은 수냉식 안돌려도 컴퓨팅 파워가 충분해서 다행이에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