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런코 4s 화보



본방도 기가막히게 찍더니

화보 정말 기똥차게 찍었네요

미션은 실용품으로 레트로 의상을 만드는거였나 (?)

박나래의 옷은 아줌마와 아저씨의 중간단계인 아줌씨를 표현한 심플룩이래요

    • 장도연은 완전 모델인데요. 4s 진짜 배잡으면서 재밌게봤는데ㅋㅋㅋㅋ
    • 장도연은 실제로 옷도 그럴싸했어요. 나머지 두명은 대놓고 웃기려고 만든 옷, 장도연은 웃기면서도 뭔가.. 이걸 웃기려고 만들었다는 생각만 안하면 멋있어 보이기도 하는 옷이랄까?
    • 방송 보다가 장도연의 '포장됩니다'에 대한 설명 부분과 박나래의 아줌씨 컨셉에 대한 설명 부분에서 박장대소 했어요.
    • 아, 진짜 멋져요 ㅋㅋ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