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침대에 파묻혀 있어요.
침대 속에서 나오기가 싫네요, 출근해야 하는데.
사실 출근해도 할 일은 별로 없긴 하지만, 점심 시간 정도까지는 가서 눈도장이라도 찍고 싶은데 침대가 너무 푹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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