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분통이 터져서 글을 올립니다

자기가 기쁘고 즐거울 때는 연락 안하고,내가 연락을 할때마다 생까던 여자친구가 자기가 어렵고 힘든일만 있을때 나를 찾습니다
진짜 제가 천사도 아니고 분을 못이겠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건가요?
    • 에이그 귀여운 것 요걸 그냥
    • 만만한 사람으로 간주된 게 아닌가 조심스레 추정합니다
    • 당연한겁니다. 본능이에요 다만 그것도 품고 갈건지 아니면 그 생활을 끝낼 것인지..
      그건 본인 선택이구요. 성경에 보듯이 천사도 인간들이 하늘의 법을 어기면 그냥 한팔 휘둘러서 몇천명
      인생 아작내지요. 천사들은 착하지않아요. 자기 룰 어기면 가차없어요..
      어쨌든 내가 해봐서 아는데..까진 아니지만 결과는 썩 좋지 않습니다. 그분 미래를 위해서라도
      현명한 선택하시길.
    • 말해야 할 것 같지만, 제 경우엔 저런 사람은 대체로 말해줘도 잘 모르더라고요.
      잘못된 걸 하나하나 저렇게 알려줘도 '그러면 어때서? 내가 뭘 잘못했는데?' 오히려 화를 내거나 무신경한 경우가 태반.
      원래 눈치껏 잘하는 사람이라면 애초에 저러지도 않고요. 제 경우에는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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