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 열흘째
안녕하세요?
마음이 해이해지는 주말입니다.
저는
아침 : 커피한잔, 누네띠네(샤니) 한개
점심 : 부대찌개_라면 반개, 찌개 건더기(스팸,프랑크소시지,두부,버섯,콩나물 등속) 국그릇 삼분의 이가량
저녁 : 샤브샤브 육수에 데친 야채(청경채,버섯,배추)국그릇 한 그릇, 쇠고기 60g가량_ 탄수화물 없이.
간식 : 커피한잔, 프링글스 칩스 7칩
운동은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걷기 삼십분 예정입니다
나름 천칼로리를 안넘게 신경을 썼다고 썼는데 모레의 숫자가 무엇을 말해 줄지 궁금하네요;
내일 하루는 더 열심히.
덧,
1. 집친구한테 듀게에 다이어트 모임글을 쓰게 되었다고 하자,
닉도 프라이데이 나잇에서 '자유부인'으로 바꾸는게 어떻냐고 진지한 표정으로 권하더라구요
'자신의 몸에 유익함과 부족함을 인식하자' 해서 자유부인이랍니다;;
2. 버터컵님이 기존글을 지우시고 가신것 같아요. 모임이 열흘째인지, 며칠째인지 정확히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틀렸다면 댓글 남겨주세요~
그럼 오늘 하루 정산하실 것 정산하시고 반성하실 것 반성하시는 댓글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