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꼼수 비키니 관련기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204800045

 

 

서울 신문에 올라왔네요.

애초에 다른 말 없이 이 정도로만 입장을 밝혔어도 크게 문제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생물학적 완성도로 레테의 강을 건넌 느낌.

    • 완성도 이야기를 빼고 봐도, 지난 번에 한국일보에 나왔던 거 반복 정도네요.
    • 입장의 차이같아요. 타당한 문제제기지만 팬덤과 스타측은 부정하겠죠.
    • 답답했던 것 중 하나과 나꼼수라는 방송과 청취자 사이에는 (그런) 권력관계가 성립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였는데, 언론과 수용자 사이에 권력관계가 없다니 언론권력이야기가 왜 나오는지 모르는 거나 제가 모르는 사이에 새로운 언론 이론이 주류가 되었거나 한 건가 싶었습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