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 11일째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 : 카푸치노

 

점심 : 밥삼분의 일공기, 찌개 국그릇 삼분의 일, 반찬없이.

 

저녁 : 월남쌈 8쌈(쇠고기 소량), 쌀국수 밥그릇 한그릇 분량

 

간식 : 아메리카노, 오레오 2개

 

섭취하였습니다.

 

운동은, 윗몸일으키기 삼십개, 걷기 사십분 하였습니다

 

내일은 체중을 재는 날입니다.

 

여러분의 일요일은 어떠셨나요?

 

    • 안녕하세요.



      아침: 밥 반그릇에 제육볶음

      , 상추, 믹스커피

      점심: 순대볶음 앞접시 채워서 하나.

      저녁: 오곡밥 반공기에 나물 반찬만

      간식: 쿠키 세 개, 저지방우유 반 컵, 땅콩 6개



      운동은 쉬었어요. 일주일에 한 번은 그래야 할 듯해서요. 대신 적게 먹으려는 노력은 했네요.

      이따 현미녹차 한 잔 할 예정이구요...

      셜록 끝날 때까지 야식은 안 할 생각입니다.

      야식 끊으니 견딜만하네요. 출출하긴하겠지만 :-)
      • 방금 딸기 두 개 추가요^^;
    • 안녕하세요!

      아침: 밥 반공기와 양배추나물, 스팸3조각(조각의 개념이 모호하군요..작지않습니다. 흐흐)
      점심: 인절미3조각, 밀크커피한잔, 과자약간(이건 많진 않았는데 세진 않았네요)
      저녁: 보름맞이오곡밥 반공기와 나물많이(무,콩,취,미역..), 김, 블랙커피한잔.
      간식: 자몽3쪽, 초콜렛약간

      저녁땐 손님이 오셔서 생각보다 좀더 먹었어요.. 초컬렛은 일욜이니까!(으응?)

      운동은 걷기 한시간과 조금후부터 스트레칭 약20분 정도.. 내일부터 다시 헬스장에 가야하는군요.
      가족 한명이 반년간 열심히 헬스다닌 결과를 봤는데.. 지방은 엄청 빠졌는데 근육량이 1킬로정도밖에 늘지않아서 놀랬습니다.
      본인도 상당히 열심히 했고 보기에도 근육이 많이 생겼거든요.. 유산소만 한 타입도 아니고 사실 무산소근육운동 꽤 했는데요.
      근육량이 경고치에 다다라서야 시작하는 저는 그저 웁니다..ㅠㅡㅠ
      • 가족분이 여자분이신가요? 애지간히 운동 열심히해서 여자들은 근육키우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다이어트 하면 근손실은 필히 온다고하구요. 저도 그나마 근손실 줄이자는 목표로 웨이트합니다. 관장의 조언으로 운동후에 쥬스로 탄수화물 섭취 후 계란으로 단백질 보충하죠. 근력 키우는데 도움될거래요.
    • 안녕하세요.

      점심: 밥 1공기 + 각종 나물 + 제육볶음
      간식: 사과 1쪽 + 배 1쪽
      저녁: 밥 2/3공기 + 각종 나물
      간식: 딸기 7알 + 약밤 8알 + 호두 2개

      운동: 걷기 1시간

      식사는 그럭저럭 성공했는데 밤이랑 호두랑 과일을 생각보다 많이 먹었네요.
      내일 체중재는 날인데...
    • zhora / 저도 고구마 한개 더 먹었어요! ㅜ
      아이레스 / 벌써 보름인가요? 아공, 내일 땅콩이랑 사공 나물반찬해야하나 싶네요. 저도 오늘 저녁에 야채로 배채웠는데.. 후폭풍은 없겠지요? ㅋㄷㅋㄷ
      heyjude / 제육볶음 얼마나 드셨나욤, 간식을 영양가있게 잘 드셨네요. 걷기도 빨리 걷는거랑 느리게 걷는 거랑 에너지 소모량이 다르더라구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내일 체중 증,감소량 알려주셔요~
    • 이상하게 벌써 3대째 방장이 되셨군요.
      모두 다 크게 허기져서 병나지 않게 잘 하시는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약간 실패네요. 열한시가 되어가는데도 아직 배가 안꺼지니..그래도 오늘 술약속을 거절한게 좀 잘한짓이라고, 거기까지 갔다면 오늘 완전 봉인해제였을 거라고 자기위안해봅니다.^^



      아침: 해독주스 두잔. 식구들은 반잔씩 먹고 저만 꽉 채워 두 잔을 먹는 이유는 제가 지독한 ㅂㅂ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신기한게 나머지 세명은 반잔만 먹어도 폭ㅍ설ㅅ하는데 저만 아직도ㅠㅠ 도대체 먹은게 어디로 가는 걸까요...

      아참또 먹은게.. 콩나물국과 밥 소량.



      점심: 막국수 와 수육. 운동 오일째의 보상을 여기서.. 오랜만의 고기였습니다! 동생과 눈물흘리며 폭풍흡입을.. 일인당 천칼로리씩 먹은듯 ㅠㅠ



      간식: 브라보콘(파워..라는 부제가 붙은 것이었는데 비싸기만 대박비싸고 별로 더군요 게다가 300칼로리;;;) 땅콩 한줌, 고구마 한개



      저녁: 명태찌개 위다웃 밥. 보름때 명태찌개를 먹는 것은 우리지방만의 특색인가요..난 처음 알았네요..



      운동: 수영 거의 두시간. 초보주제에 좀 과했던 것같아요. 이것은 바로 폭식으로 이어졌죠.



      내일이 고비네요. 수영장도 쉬는데 술약속까지 있네요. 신이시여 제게 자제력을 주옵서서..



      그래도 디스크때문에 굳었던 몸과 마음이 한결 풀리는 것 같아 소기의 목적은 달성하는 듯. 수영 참 좋아요. 빨리 나아서 제 전공(?)인 재즈댄스를 하게 되길.. 오늘 참 주절되네요 히히 님들도 내일 힘찬 한주 시작해 봐영^^
    • 안녕하세요 ^^ 저는 항상 늦게 올리게 되네요

      아침: 오렌지 주스 한 잔
      점심: 밥1/2공기, 양배추샐러드, 계란후라이, 장어구이
      저녁: 해물칼국수
      간식: 페레로로쉐 두 개, 카푸치노 한 잔, 밀크티 한 잔(설탕 빼고), 요거트 하나.

      운동은 달리기 한시간 하고 스트레칭+요가 30분 했어요.대충 목표했던 미용체중에 도달해서 체중을 줄인다기보단 유지하는 쪽으로 하려고 하고 있어요. 먹고싶은건 좀 먹더라도 운동은 매일 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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