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한반도... 평이 무척이나 별로이네요

아직 1회 밖에 안했지만

 

빠담빠담하고는 확연히 다른 반응들

 

 

지루하고, 셋트장이 허술하며, 쌍팔년도에 먹힐 갈등구조, 주연에 비해 많이 모자라는 조연들...

 

 

 

문제점이 많았나 봅니다.

 

 

 

오죽했으면

 

지루한 한반도를 보느니

 

막장종합세트라는 신들의 만찬(지난주에 방영시작)를 보겠다고 말하는 네티즌까지 있네요.

 

 

 

150억 들인 드라마가 처절하게 망하면, TV조선에 큰 부담이 될텐데... 뭐 걱정하는건 아니고...

 

싫어하는 대상이 안되는 모습보는게 즐겁다고 할까요?

 

 

 

 

 

ps. 이번주 수요일엔 윤지련 작가(전작 : 꽃보다 남자)의 프로포즈 대작전 한다죠? 진짜 TV조선도 멍청돋는게...

 

대본 맡길 작가가 없어서 윤지련한테 맡기시는지...ㅋ

 

 

    • 포스터 문구가 압권이에요.



      이 거대한 사랑을 막을 수 있겠는가!
      • 으악 버틸 수가 없다!
    • tv조선이 조선일보까지 같이 말아잡숴주셨으면하는 작은 소망이 있네요
    • 모래시계 바라고 만든 드라마같네요.
      피에스 완전 동감입니다.
    • 윤지련작가에게 대본을 맡긴 건 프로포즈대작전 제작사겠죠.
    • 포토샵 때문인지 표정과 각도 때문인지 황정민 얼굴이 '맛의 달인'의 지로처럼 보이네요.
    • 거 무슨 소리입니까 조선일보하고 의견이 많이 다르시네...극장에 걸어도 손색이 없다는데
    • 아.. 황정민이었구나... 뭔가 살 빠진 느낌이...
    • 꽃남 하면 뜨악하게 유치하긴 했지만 매력도 있었죠 ㅋㅋ 그나저나 황정민 김정은 어쩔거;;;
    • 포스터 보고 오그라든 손이 안펴져요...윽.
    • 정말 윤지련;;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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