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울링 평가가 엇갈리는듯.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80735&year=2012


하울링 시사 직후 기사인데...


물론 좋은 평도 있긴 합니다만.. 호불호가 갈리는 영화일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듀나님은 그냥저냥 보신듯 싶고..



어느 분 블로그 보니 이번 영화 잘 안되면 송강호는 오토바이 탄 여자 징크스 생긴다고..^^


유하 감독은 비중이 좀 낮은 남자 형사 역에 송강호가 설마 응할 줄은 몰랐다고 합니다.


제작자가 시나리오를 준다길래 이번에 거절 당하고 다음 작품 주연때 그 거절을 미끼;로 함께 하고 싶었는데 의외로 송강호가 수락해 놀라셨다고...


유하 감독이 늘 그랬죠. 완성형 배우인 송강호와 하고싶다고... 이번에 소원 푸셨네요.



뭐 송강호야 차기작이 설국열차니 이번 작품 실패해도 그리 큰 타격은 없을거라고 보지만...(좋은 감독과의 끈끈한 줄도 가장 튼튼한 배우고..)


언론에서는 절친 김윤석과 비교하거나 요즘 다시 주가가 오른 최민식을 빗대며 송강호의 실패?를 기사화꺼리 할 거라 생각이 드네요.



    • 저에겐 송강호가 한석규 같은 배우에요. 송강호가 한석규의 길을 걸으면 저도 송강호는 왜 외면받나요 좋은 배우인데..이런 글을 쓰겠죠 ㅠㅠ
      (하지만 그 덕에 TV에서 송강호님을 본다면 아이 좋아라)
    • 원작 자체가 성격이 애매한데 그걸 그대로 따라간 것 같더라고요 스릴러라기엔 긴장감이 부족하고 사회파 미스터리라기엔 메시지가 없고..
      하긴 원작도 호불호가 갈리긴 했네요 제 주위엔 하이라이트의 오토바이 추격신이 매우 인상깊었다는 사람도 있었거든요 근데 거기에 이나영을 대입하면 상상이 잘 안 됨;
    • 달시파켓이 트위터에서 호평을 해서 기대했는데 듀나님 트위터 들어가 봤더니 평타라고 해서 저도 기대수준을 다시 낮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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