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자고 한 말이 죽자는 꼴이 되버리는 적절한 사례
최민식이 힐링캠프에서 장백지의 아버지 관련한 발언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207103921450
-장백지 아버지 알고보니 흑사회 수장? ‘중국도 술렁’
약간 이해가 안갑니다.
이 양반 장난치는건가? 머리가 나쁜건가?
장난치는거면 장백지라는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는 장난이 되니 고약하고
장난이 아니라면....벌벌 떨며 촬영했다는 말이 거짓뻥이 됩니다.
그렇게 무서웠다면 그런 발언은 무서워서 힐링캠프에서도 하지 말아야죠.
만일 장난도 아니고 거짓말도 아니라면, 최민식은 머리가 안좋은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