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내는 사람

마트에서 쓸데없는데 썅욕하고 가는 사람들 있죠

 

제가 조만간 그렇게 될것 같아요 지금은 속으로만 합니다만

 

자기인생에 불만이 많아서 그런다는데, 이게 하루이틀사이에 고쳐지는 문제도 아니고

 

언제부턴가, 사소한거에 열심히 화를 내며 분을 푸는건지 속을 삭이는건지 아, 아직 속으로

 

길거리에 행복한 사람들 얼굴을 보면 테러하고 싶다는 범죄자의 말도

 

가끔 기분이 정말 안좋은 주기일때는 이해가 되더군요

 

정말 별거 아닌데 불같이 화가 끓어오를 때 미치겠어요

 

 

    • 화를 참거나 과하게 분출하거나 둘 중 하나밖에 방법이 없는 나라라고 어디에 써 있더군요.
    • 화를 풀거나 거기에 화풀이 대상이 되는 그 방법빼곤 대책이 안서는 나라기도하구요.

      다수가 소수 밟아먹는게 아주 당연시 되는나라죠.
    • 자기 안의 꼬마 악마가 놀자고 장난치는 경우가 많아요 악마지만 그렇게 나쁜애는 아니에요 웃으면서 참아야죠 아유 요게 또 하면서 참으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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