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트롤은 닉네임/아이디에 흔적을 남기는군요.

예전에 홍어(skate)뭐뭐인 닉네임도 있었죠.


찾아보니 잠깐 사이에 전에 쓴글도 다 지우셨네요.


재밌습니까? 아이디 기억하고 있을게요.


 

    • 가끔 오니 트롤이 누군지 모르겠,,,ㅠㅠ
    • 그리고 과거를 씻고 새 닉으로 거듭나서 오는 거죠. 새누리-_-?
    • 어그로를 끌려면 좀 제대로 하던가
    • notajot 말하는거죠?

      역시나 다들 냄새나면 지난글보기 하시는 듯.ㅎ

      그간 써온 글 주제가 일관성이 있었죠.

      다만 듀게에서 지워도 구글에서 기억한다는 것.
    • 텔레만/ 자주와도 눈치 없으면 모르죠 뭐.ㅠㅠ
      calmaria/ 하지만 아이디는 바꿀수 없다는거!

      흥분할만한 이슈를 던져고 사람들이 옥신각신 하는 모습이 좋은가봐요. 하지만 아이디는 여기 안 밝힐게요. 사람은 변할 수 있거든요! 더 이상 하면 밝히겠지만. :p
    • 어머나 51000번째 게시글이에요!
    • 뭐 바꾼 닉네임만 봐도... -_-;;
      정체를 숨기려면 최소한 닉네임이라도 제대로 숨길 수 있을 텐데 굳이 바꾼 닉네임으로도 꼭 티를 내고 싶어하는 걸 보면 어지간히 남들에게 관심 받고 싶으신 분인 듯 싶습니다.
    • 침흘리는 글루건/ 오호 그렇네요. 근데 하필 이런글이. ㅠㅠ

      로이배티/ 두근두근 스릴있을것 같아요.
    • 아무리 생각해봐도 notajot이 무슨 뜻인지 모르겠어요ㅠ
    • 가슴검은도요새/ not a 'jot' = 'jot'도 아님
      • 천... 천재다! 꿈에도 상상 못했는데요 ;ㅁ;
    • hermes / 아하하 감사합니다 'jot'도 아닌 분이었군요.
    • '앞으로의 활동을 지켜보겠다' 댓글 하나 남겼더니 싹 지워버렸네요. 소심하기도 하셔라.
    • 아.. 세상에, 아까 그 글도 분란을 일으키려고 일부러 피해자 여성인 척 한거군요. 소름끼치네요;;;
      고도의 팅커 테일러 솔저 스파이 홍보인가.
    • 아까 욕설글이 트롤이었군요
    • 아침부터 꿈자리가 뒤숭숭한 게 이유가 있었어(응?) 하여간 트롤들 숫자도 너무 많아졌고 나오는 주기도 짧아졌습니다 ㅠㅠ
    • 호레이쇼,맛탕/ 패턴이죠.

      외국인 남자친구 -> 자신은 외국인 남자친구와 사귀는 걸 고민중이다. 근데 사람들 보는 시선이 이상할까 걱정이다.
      여성부 -> 자신은 여성부가 삽질하지만 지지한다.
      보슬아치 -> 난 이말에 매우 분노한 여성이다. 누가 만들었냐.

      이런식으로 자신은 안전하게 갈 구멍을 만들어놓고,
      이슈가 될만한 꺼리를 던져놓고, 댓글로 갑론을박 하는걸 보거나,
      자신의 글로 인해서 촉발되서 각종 관련글이 나오는걸 보며 즐기는 거죠.

      대충 패턴 파악 된 사람들이 뭐라하니 쫄아서 글 지운거구요.
      대놓고 어그로 끄는 것보다 더 악질이죠.
      엠팍에 놀러오는 야갤스타일. 이중 낚시/어그로죠.
      • 오... 그간 이분 글들이 주마등처럼 정리되네요!
    • 음, 오랜만에 외식했다가 무슨 일인지 목격을 못했는데, 외국인 영어강사 남자친구 글은 기억해요. 그런데 만약에 남성이 여성 말투 흉내낸 거라면 꽤 무서운데요. 20대 여성이 가볍게 쓸 수 있는 자연스러운 문체라고 느꼈거든요. (저만 그랬나)
      • 저도 뒤늦게 이 글만 보고 있는데

        '외국인 강사 남자친구' 글을 읽으면서 위화감을 느꼈던 게 기억나요.



        잘생겼어요 (꺄악!) 이라는 부분이 어쩐지 이상했어요.

        토끼님 말씀대로 '너무 20대 여성 같은' 느낌이어서.
    • 오홀... 저게 한 사람 글이었단 말인가. 완벽하게 낚였군. 성매매 여성 글은 본문만 보고는 모르다가 댓글들 보면서는 어느정도 눈치채기는 했지만.

      문체야 맘만 먹으면 얼마든지 흉내낼 수 있는 거지만, 사실 본문 자체만 보고 그럴 의도로 썼는 지를 파악하기는 힘든 듯. 섣부르게 판단하다가 엉뚱한 사람 트롤 취급할 수도 있고.
    • 다섯시 반님, 앗 저는 20대는 아니지만 "꺄악!" 글 쓸 때도 쓰는데 뭔가 무서워요. ;ㅅ;
    • 치료가 필요한 사람이죠...이죽대는게 아니라 정말 정신병리학적으로..
    • 트롤링-_-을 의도하고 던진 떡밥이라도 댓글이 생산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대개 바이트 낭비도 아니고 바이트 공해...
    • 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 남자가 쓴 글이었어요? 대박 ㅋㅋㅋ 그분 여자하셔도 될 듯 저보다 더 여성스러우시네요
    • 晃堂戰士욜라세다 / winter is coming...
      • 그들을 오게 두어라. 키보드한이 굶주렷다!(....)
    • 저보다 더 여성스러우시네요 (2)
      좀 무서워요, 이정도면 병.....
      • 저보다 더 여성스러우시더군요. 대충격
    • 트롤링하려고 등업고'시'통과하는 사람들 보면 시간 많아서 좋겠다는 생각이..
    • 무슨 일이 있었던거죠? 뭔가 오전에 사건이 생겼던 것 같은데.. notajot 이분 저 기억해요. 1월 17일에 등업됐다고 인사글 올렸었는데. 인사말에서 다른 커뮤니티와 다르게 따뜻해서 좋다, 회원들 수준이 높아서 많이 배워야할 것 같다, 자신은 중도 좌파다 뭐 이런 얘길 한 걸로 기억해요.
    • 저도 외국인 남자친구 글에 닉넴이 너무 이상해서 기억에 남아요. 그러나 설마 그럴까, 다른 뜻이 있겠지, 내 뇌가 썩었구나 하고 넘어갔던 기억도 나네요. 그 사이 또 한 번 뭐가 휩쓸고 간 모양이군요.
    • 노타-조트 라고 읽었어요. 그래서 터치펜 종류인 줄 알았는데.;;
    • 물긷는달/

      저도 비슷하게 노테이조트하고 읽었고 전혀 이상한 방향으론 생각지 못했네요.

      끔끔/

      예 구글링을 하니까 예전 글 일부가 검색되네요.
    • ㅋㅋㅋ 저도 노타조트 뭐 이런 식으로 읽고 시언의 'Every Day' 가사 중 '노마타(no matta)'를 떠올렸었는데
      꽤 심도있는 의미의 닉이었군요.
    • 오홍, 열심히 게임 하는 사이 그 분이 정체를 까발린 사건이 있었나 보네요.
      저의 예지력이 점점 상승하고 있군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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