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해를품은달

 

 

    • 지지리 운도 없는 서브남주.
    • 한가인은 저런 올빽은 안 어울려요. 울퉁불퉁 감자처럼 보여요 ;ㅁ;
    • 스토리가 계속 제자리네요.
    • 입김이 수도 없이 나오는군요. 춥겠어요. ㅜ_ㅠ
    • 잔실이 캐릭터 재밌어요.
    • 이건 뭔가요. 양명군, 귀신인가요.
    • 진짜 연기 너무 못하네요. 어쩜 저렇게 감정이 없는지...한숨만 나옵니다.
    • 다른 배우들도 연기가 조금씩 부족하긴한데 한가인은 외모탓인지 유독 화면에서 튀는 느낌이라 다른 배우들에 비해 연기력논란으로 말이 많이 나올 수 밖에 없네요.
    • 왜 왕은 성수청에 관심이 없나요.
    • 한가인은 그래도 액받이무녀하면서부터는 데데데하는(...) 하는 게 좀 줄어서 한결 보기 편해졌어요;
    • 역시 말빨로 떼우는 도무녀.
    • 대왕대비마마께서도 인정한 청산유수 말빨!
    • 도무녀 약발 쩔어요!!! ㅠㅠㅠ와!!! 대왕대비마마와 중전을 한큐에!!! 역시 약은 이렇게 팔아야 하는거예요ㅠ
    • "저렇게 연기해도 주연이 되는구나."
      "틀렸어, 저렇게 생겨야 주연이 되는거지."
    • 천진난만하게 눈사람 만들고 있다가 뒷통수 맞은 상선내관ㅋㅋㅋ
    • 지금 들으니까 아역 설이 말투랑 성인 설이 말투가 비슷하네요. 목소리도 비슷하고요.
    • 서브남주는... 정녕 공기란 말이냐...
    • 아... 정말 그 손 정일우일 줄 알았어요. ㅠㅠ 불쌍한 양명군 ㅠㅠ
    • 아주 휘젓고 다니는군요.
    • 거기서 임금을 알아보는 매의 눈.
    • 어쨌든 한가인의 옆얼굴 선은 그림같군요.
    • 아, 저렇게 직언만 하는 여주캐릭터는 사극에서도 똑같네요. 당연한가;;
      오늘 좀 지루한데 저만 그런걸까요.ㅠㅠ
    • 인형극에 등장하는 임금 목소리 너무 좋은데요. ㅇ.ㅇ
    • 정독도서관/ 아역 이후로 계속 늘어지고 있죠.
    • 인형극보잖아요! 두분 다방가서 얘기해요!ㅎㅎ
    • 너무해요. 양명군을 서브가 아닌 쩌리로 만들고 있잖아요.
    • 보이즈런/ 그렇긴한데 오늘은 좀 유난히 지루해서 댓글 폭주했어요;;

      그리고. 이렇게 불쌍한 서브남주는 처음 보는 것 같네요. ㅠㅠ
    • 에피소들은 죄다 과거에 묶여있고, 그 에피소드들마저 신파적 코드로 소비되고 있네요. 아이디어가 없는 건가.
    • 그래도 초반에는 서브남주에게 어느정도 여지를줘야 커플미는 팬이라도 나올텐데 이건 쩌리도 너무 쩌리라 뭐 해볼수도 없겠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4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8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1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8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6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5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