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가 김구라를 보며 아버지를 생각하는 이유 & 줄리엔 강의 몸.

진짜 김구라 닮았네요.ㅎ




그리고 롯본기의 월세집.









등짝을 보자.




이건 앞태.



    • 전 시트콤 나오는 줄리엔만 봐서 히스토리는 몰랐는데 어제서야 혼혈인 줄 알게 됐어요;;

      제가 보는 눈이 없어선지 한국인 피가 섞였을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 사유리 어제 보니 너무 사람이 불안해?불안정해? 보였어요. 기분탓인가...
    • 사유리 어제 라스에서 노래부르는 모습이 인조인간같아 보였어요.. ;
    • 따숩/Eun
      전 사유리의 그런 모습이 일종의 기믹이라고 보는지라...
      물론 미니홈피 사진 같은걸 보면 평소에도 4차원스럽긴하지만요.
      일상생활까지 포함된 기믹.

      정독도서관/
      ~~~ 강을 유심히 생각 안해보셨군요.
      근데 이 친구는 혼혈중에서도 동양인 특징이 별로 없긴 해요.
    • 하이킥 볼 때마다 서지석이 안쓰러워요. 원래는 몸 좋고 키도 큰 편인데 줄리엔 강, 이종석과 투샷이 잡히면 보통몸매, 보통키 같아 보이는...
    • 사유리는 원래 어두웠던 성격이 있다고 하는 걸 보니..만들어낸 인격 같아요 지금의 모습
    • 사유리 개인적으로 좀 알고 지냈었는데, 좀 불안정하긴 해요. 하지만 뜬금없는 짓을 하는 것 빼고는 사적으로는
      조용한 편입니다. 책을 많이 읽는 편이었고요...
    • 몸 좋은줄은 알았지만..어휴.....검은허리띠는 보호대?
    • 사실 줄리엔 말고 데니스 강 동생 또 있습니다. 토마스 강이라고, 두 형제들에 비해선 외모는 상대적으로
      잘생긴 편은 아닌지라 언론에도 잘 안잡히는듯.(상대적으로 동양인특징이 많은 편입니다 이분이.)

      저도 사유리성격이 만들어진 인격이라고 봐요.
    • 내성적인 사람도 활발한 대인적인 관계를 만들 수 있습니다. 원빈이 인터뷰를 힘들어하고, 류승범이 수줍어 해서 말도 잘 못하고 이런 성격을 가진 사람들이 연기를 참 잘하죠. 영업처럼 대면하는 사람들중에 그것도 탑인 사람이 이런 내성적인 사람들이 제법 있습니다. 한 20%이상 이라고 하는데 일종의 연기를 하는 식으로 한다고 합니다. 지어낸 인격이라고 하면 무슨 성격파탄자 같은데 그런건 아니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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