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침 : (손님때문에) 제대로 차린 한끼 식사.. 저희 어머님이기 때문에 반그릇 이런건 용서 안됩니다. -_-;; 점심 : (부페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급변하여) 양꼬치 구이. 저는 1.5인분, 그러니까 15꼬치 먹었습니다. 아놔. 저녁 : (배가 꺼질 리가 없었으므로) 아메리카노 한 잔과 유과 2조각. 간식은 라떼 한 잔과 쿠키 반 조각.
아침도 제대로 먹었지만 점심이 대박인데, 욕심 반에 상황 반으로 그냥 많이 먹었네요. 에랏, 모르겠다. 원래는 몸이 피곤해서 운동하지 않으려 했는데 "많이 먹었으니 운동해서 풀어야지 머.."라고 갔습니다.
운동 : 스트레칭 및 하체 운동 1시간, 유산소운동 1시간 엊그제 한 운동의 피로가 덜 풀려서 오늘은 가벼운 운동 위주로 집중했습니다. 하지만 오늘 [gx(그룹운동)]의 하체운동은 런지와 스쿼트... 어헝. 대퇴근을 가볍게 풀어준다..고 생각했습니다. 빅뱅이론 보면서 유산소하니까 시간 가는 줄 모르겠더군요.
1) 프라이데이나잇님은 걷기 운동을 밖에서 하시나요, 아니면 집안에서 기구를 이용하시나요? 2) 우엉, 가영님, 섬세하고 꼼꼼하심! +_+ 3) 헤이쥬드님, "귤" 드셨다니 제가 다 기분이 좋네요. 그 상그러움이 괜히 머릿속에 떠오릅니다그랴. 아하하하하...;; 내일은 냉장고에 처박아둔 자몽을 해결해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