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많으면...

요즘 돌아가는 세상 꼬라지를 보면

 

역시 말을 줄이고 살아가는 게 가장 현명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잘난 인간이라 할지라도 말이 많으면

 

언젠가는 자신의 실수가 드러나고

 

인간인지라 쉽게 사과할 수 없고

 

그러다보면 자신만의 논리로 그냥 막나가게 되는거 같습니다.

 

sns가 보편화되면서 말이 글이되기도 하는데 이 역시 마찬가지.

 

특히나 말은 휘발성이 상당하지만 인터넷에 남긴 글들은

 

자신이 지운다고 지워지지 않죠.  확대 재생산이 되는 모습을 보는 지금 역시

 

인터넷은 그냥 즐기는 오락도구 그 이상이 되면 많이 힘들어지네요.

 

다들 릴렉스 하시고 일상을 즐기시길...

    • 그렇다고 갑자기 말을 줄이는것도 이상하고요 사람이란게 그 많은 말을 하면 그 안에서 모순이 드러날 수밖에 없지 않겠어요? 저도 그렇고 그러니까 다른이들도 그렇거라고 생각하며 살면 되지요. 릴렉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