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난폭한 로맨스를 봅니다

은재가 갈수록 이뻐 보여요

    • 저는 유은재가 맘에 드는게 보통 여배우들은 자고 일어나고 나도 이쁘게 꾸미고 나오는데 은재는 정말 머리 산발하고 다 뻗고 그러는게 너무 귀여워요
    • 저도 난로를 봅니다. 너무 재미져요~~~
    • 헉 이모님 언제 비밀번호까지 다....
    • 우와~난로 불판이다!
    • 유은재 정말 좋아하는것 같아요. 얼굴도 빨개 졌어요. ㅎㅎㅎㅎ
      저 혼자 이 불판을 꽉 채울랍니다~~
    • 팬싸인회가서 난리치는거 정말 리얼리티 ㅋ
    • 시카야 좀만 평범하게 걸어줘...
    • 고무장갑 아프겠다. 서윤이 참 눈매 맘에 들어요.
    • 낌새가 고양이건은 오수영이 한게 아닐지
    • 안돼! 이야기 하지마... 그럼 안되는거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무장갑까지 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무열아 안되는거야 그건.. 은재를 버리면 안되는거얌...
    • 깨알같은 롯데리아 ppl 흐흐
    • 진짜 아프겠어요 동생. 짝 소리가 정말 찰지게 났어요
    • 역시 웨딩드레스 사진은 낚시였군요.
    • 둘 다 웃는거 대박이에요 깔깔
    • 아 이부분 너무 재밌어요 ㅎㅎㅎ 둘의 연기 조합이 너무 재미져요
    • 박무열 각성했나요
    • 아 저 싼티나는 음악 ㅠㅠ
    • 아 이래서 스텝카페에 끈묶는 법 올려놨다고 했군요. 설레네요~
    • 은재땜에 육성으로 웃다 울다.. 했네요.. 담주도 기대되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