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 카자르 맛있네요..

작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되었던 카자르가 항간에 꽤 큰 인기를 끌었죠.

인기가 얼마나 대단했는지 올해 또 한번 출시가 되었었습니다.


얘기만 듣고 도대체 뭐가 다르길래.하고 이번에 사먹어 봤는데..


진짜 괜찮네요.


이제까지 네스프레소 캡슐들을 잘 구분못했는데 확실히 카자르는 진함이 훨씬 크게 느껴져요.

뭔가 씁쓸하면서 진한게 라떼로 먹으면 코코아 느낌도 나고 맛있어요.


반응을 살펴보면 이 씁쓸함 때문에 호불호가 좀 갈리는것 같던데 전 좋은것 같아요.


지금도 파나?...좀 더 사다 놓을걸 그랬어요..

그냥 차라리 일반 제품군으로 포함시키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55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6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3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3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1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1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