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주5회 올라왔다네요.

소리소문없이 올라왔네요. 트래픽 때문에 일부러 새벽에 올린 것 같기도 하고...

토렌트 주소 링크해요. 

 magnet:?xt=urn:btih:FDCAE8BDC52DB160971317C9B958312EAB40AF70&dn=ggomsu-120211.mp3


입장 표명을 한다고 했으니 많이들 듣겠네요. 

    • 덕분에 잘 듣고 있어요.

      위 링크가 안 먹혀서 다른 루트를 구글링하다보니 나경원 출연설이 사실 무근이었더군요.

      이 소문의 기원이 어디였는지?

      그리고 이번 '비키니 사건 소동'의 인과 관계를 약간 뒤틀어서 오해의 소지를 다분하게 만든게 조중동 기사였고.



      아무래도 나꼼수 음해팀이 조직된 듯 해요.

      인권, 성희롱 범죄 등에 민감한 진보의 성향을 잘 이용했네요. 자기들끼리 치고받고 난리가 났으니 뭐 저쪽의 수많은 작전 중 하나가 대성공이군요.

      시끌시끌 나꼼수 팀이 비난받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 상황에서 좋아하고 있을 누군가들의 모습이 떠올라 씁쓸합니다.
      • 나경원 출연설은 데일리안이나 뉴데일리 에서 나온걸로 압니다.



        지금 이야기 듣고 있는데 나꼼수를 계속 듣고 주진우 기자도 계속 존경할 수 있을거 같네요.
    • 알아서 잘 날아가는구나 에헤라디야를 외치고 있을 주어없음.
    • 다운로드는 한시간째 대기중...
      뭐 그래도 상관없어요.. 와이파이 퐝퐝 뜨는 사무실에서 오늘중으로만 다운로드 받으면 주말동안 들으면 되니까요
      감사^^
    • beyer/ 에러가 난거였어요..
      취소하고 새로 하니까 냉큼 다운로드가...
      감사해요~~~
    • 모두 고맙습니다. 잘 들을게요.
    • 나꼼수 세번째 듣는건데 비키니건부터 잘 정리하네요. 김어준 좋네요. ㅎㅎ 이러다 정말 소위 '빠'가 되겠네요.
    • 이번주는 못 듣나 싶어서 포기하고 있었는데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빠하고 싸워서 선물 받는거 포기했는데 뒤늦게 제 책상 위에 선물 놓아둔 거 발견한 것 같이 기분 좋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