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떤 상황에서 그 질문을 듣느냐에 따라 기분은 다르겠지만 제 경우 답변은 거의 항상 비슷해요: "그냥...뭐..." <-상대방이 곤란한 상대라 그런 경우도 있지만 저 대답 자체가 팩트인 경우도 있어요;;; 친구들과는 PB라고 통칭합니다만(Potential Boyfriend) 어장관리 뭐 이런건 아니고 나이가 나이인지라 조심스러워서랄까요...(실제론 성격탓인듯. 예전에도 그랬던걸 감안하면-_-) 제 경우와는 별개로 헬스장에서 '남자친구 있어요?' 묻는 남자사람있으면 되게 상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