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16일째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아침 : 오뚜기 고향만두 일곱개,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시럽,크림포함)

 

점심 : 떡라면 삼분의 이

 

저녁 : 밥 삼분의 일공기, 카레에 비벼서.

 

간식 : 아메리카노 커피 한잔(커피, 시럽포함) 땅콩 소량, 고구마한개, 크림치즈빵 한입

 

운동 : 걷기 삼십분, 윗몸 일으키기 삼십개

 

오늘은 좀 많이 먹었네요 ㅎ

 

두둥, 우리를 시험에 빠지게 하는 주말 전야입니다.

 

초심을 잃지 말고 같이 힘내요

 

여러분은 오늘 어떤 것을 드셨고, 운동은 어떠하셨나요?

 

 

 

    • 궁금한게... 이 모임은 어떻게 운영되나요? 그냥 가입 가능한가요? 아무 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나요?
    • 이인/ 네 묻지도 따지지도 않습니다. 그냥 참석하세요.

      오밀조밀하게 잘 드셨네요. 운동도 하시구요.
      저는 오늘 좀 고열량으로 먹었습니다.

      점심: 짜장면 3/4그릇 + 짜장면집에서 주는 도너츠 1개
      저녁: 밥 2/3그릇 + 감자탕

      운동: 요가 1시간

      정말 어찌나 든든한지 모르겠네요~~
      주말을 잘 버티고 저도 월요일에는 체중 좀 줄여보려고요.
    • 안녕하세요?



      아침: 너구리에 계란(해장용), 믹스커피 둘

      점심: 떡만두국 1인분보다 약간 적게, 믹스커피

      저녁: 콩밥, 제육볶음, 오이지, 코다리 조림

      간식: 계란후라이 하나 반, 오렌지 쥬스, 귤

      운동: 자전거기계 9km, 러닝머신 3km, 하반신 웨이트



      술 마신 다음날은 하루종일 배고파서 반식이나 절식을 못해요.

      운동도 못할 뻔하다 나가서 평소보다 조금 여유있게 했어요.

      웨이트 무게도 줄이고 뛰기보단 걸으면서요.

      내일 토요일이네요. 정신차려야겠어요.



      덧: 오늘 다이어터의 수지는 지난 연말과 설 시즌의 저 같더군요.

      전 이제 그 시기가 지나서 다행이예요.
    •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제가 위너.. 전 무려 부페에 갔다왔답니다! 아하하하하.....ㅠㅡㅠ

      아침 : 밥 반공기, 김치찜 약간, 장조림 약간
      점심 : 부페.. 두접시와 과일 약간. 하지만 생선초밥 여섯개에 탕수육 일곱개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저녁 : 우유 한잔, 과자 약간, 초컬렛 약간
      간식 : 믹스커피 두잔, 롤케익 두조각

      운동: 상체 근육운동 한시간, 스트레칭 이십분, 사이클 8킬로, 트레드밀 5킬로

      트레이너가 체중 재오래서 으헉! 했습니다. 요즘 소식하진 않으면서 운동으로 가까스로 때우는 느낌이네요.
      체중은 0.5킬로쯤 늘었고 다리와 팔은 두꺼워지는데.. 체중이 줄지않는건 과식때문이겠죠?
      아아..2킬로 정도는 줄여야 작년에 입던 여름옷을 입는데!! 근육운동을 근 7년만에 하는지라 근육은 달라지는게 느껴지는데
      유산소량이 적어서인지 부피는 더 늘어나는 느낌이에요.. 조언주셔도 감사!

      주말은 가족과 함께 있다보니 꼭 체중이 늘더라구요. 흠.. 노력해봅시다!^^
      즐겁고 가벼운 주말되세요!,,
      • 혹시나해서 말인데요, 제 경우처음에는 식이조절 조금씩하고 운동 열심히 한 달을해도 체중변화가 전혀 없었거든요. 딱 한달되니 무게변화도 보이더라구요.

        사람마다 초반부터 변화보이는 경우도 있겠지만 아닌경우도 있으니 체중변화에 조금은 시크한 태도! 필요하다고 봐요.

        너무 관대해져서도 안되겠죠?^^

        지금까지 븨제이 특공대에서 위꼴 장면들에 태러당하고 화나서 잠시 들어와봤네요;
    • 다이어터 읽어봐야겠네요.. 수지 얘기가 제 얘기가 아닌가 흠칫해하며... 흐흐흐
      근데 전 수지가 정말 성실한거 같아요.. 어째그래애...?!
    • 이인 / 모임의 이름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자유롭게 자신의 의지대로 운동과 식이조절을 실행하는 다이어트모임입니다. 기록도 자유예요, 하지만 꾸준히 참석해 주시면 좋겠죠
      헤이쥬드/ 식사 든든히 하시고, 간식을 안하셨네요.근데 정말 요가는 어떤식으로 진행되는 건가요?
      아이레스/ 정신승리하신것 맞는것 같네요. ㅎ 저도 일전에 중화요리집가서 탕수육 일곱개 먹었다고 생각하고 적었던 적이 있는데 알고보니 무의식적으로 제가 기억을 조작했음요. 얼마나 살을 빼고 싶었으면.
      저도 출산 전 사놓은 청바지를 입고자 다요트를 시작했어요. 전 헬스를 장기간 다닌 적은 없어서ㅜ 참 다이어터 읽어 보시면 궁금해하시는 점을 알 수도 있으실 것 같네요!
      zhora / 조_라님이라고 읽어야 하나요? 오늘은 잘 드신 듯 하네요 ;; ㅎ 정말 한달 동안 변화없으면 허탈하실 것 같아요. 전 아마 수분이 다 빠져나가느라 초반에 체중이 잘 빠진 것 같아요. 요즘은 몇백그람씩밖에 안빠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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