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코리아 중 마음에 들었던 두 무대

처음에 위탄 보다가 채널 돌렸는데 그러고나서 완전히 채널 고정.

아무래도 위탄은 저와 인연이 아닌듯 합니다.


장재호 - 이별택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곡인데 원곡에 충실하면서도 깨끗하고 담담하게 불러줘서 더욱 좋더군요.




정승원 - 이 밤이 지나면-


이분은 거의 프로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이미 앨범도 하나 나왔었고, 엠사운드 플렉스의 세션을 하던 엠플렉스 밴드의 메인보컬

거기에 퀸시 존스의 초대로 스위스 몽뜨뢰 재즈페스티벌에서 공연도 했던 가수입니다.



    • 증상과징후//모창은 하지 않으면서 원곡의 느낌을 잘 살려서 부른 것 같아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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